[KBS 쌈마이웨이] 여사친의 No브라를 느낀 남사친
 
애라 아나운서 1차 합격했다는 말 듣고 둘이 방방뛰다가
뭔가 이상한 동만
 
 
 
동만 : "잠깐만, 야 너... 혹시"
애라 : "어?"
동만 : "왜.. 그러고 다녀 아무리 집앞이라고 해도(시선회피)"
 
 
 
(민망)
다리 벌리는게 포인트ㅋㅋㅋㅋㅋ
 
 
 
동만 : "정신나간새끼가 깜빡할게 따로있지"
애라 : "뭘 이렇게까지.."
동말 : "나도 알아 이렇게까지 할 그런건 아니라는거"
애라 : "죽을래?"